종료와 정리
대응 종료는 상태만 바꾸는 일이 아닙니다. 문제가 안정됐다는 근거를 확인하고, 당시의 판단과 후속 작업을 다음 사람이 이해할 수 있게 남기는 과정입니다.
상태별 의미
Section titled “상태별 의미”| 상태 | 의미 | 다음 행동 |
|---|---|---|
| 열림 | 새 인시던트가 생성됐지만 담당과 판단이 확정되지 않았습니다. | 담당자를 지정하고 영향을 확인합니다. |
| 확인 | 담당자가 문제를 인지하고 조사 중입니다. | 근거와 가설, 역할을 워룸에 남깁니다. |
| 완화 | 임시 조치로 영향이 줄었지만 관찰이 더 필요합니다. | 정상화 기준을 정하고 추이를 확인합니다. |
| 해결 | 문제 현상이 멈추고 합의한 정상화 기준을 충족했습니다. | 후속 작업과 요약을 정리합니다. |
| 닫힘 | 대응과 기록 정리까지 끝났습니다. | 회고와 재발 방지 작업에서 기록을 참조합니다. |
조직의 운영 절차에 따라 일부 단계는 생략할 수 있지만, 상태를 바꾼 이유는 워룸에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.
해결 처리 전 확인할 것
Section titled “해결 처리 전 확인할 것”- 같은 이상 신호가 더 이상 늘어나지 않습니다.
- 영향받던 서비스와 주요 지표가 합의한 정상 범위로 돌아왔습니다.
- 고객 또는 사용자 영향이 해소됐습니다.
- 마지막 조치와 관찰 결과가 워룸에 남아 있습니다.
- 남은 작업과 담당자가 정리됐습니다.
- 필요한 경우 AI 요약이나 인계 메모를 검토했습니다.
- 회고 또는 복원이 필요하면 CSV나 MPCA를 저장했습니다.
해결 조건은 “지표가 잠깐 내려갔다”가 아니라, 팀이 정한 수치와 관찰 시간을 충족했는지로 판단합니다.
종료 뒤 남길 기록
Section titled “종료 뒤 남길 기록”- 최초 감지 시각과 실제 영향 시작 시각
- 영향받은 서비스와 사용자 범위
- 주요 판단 근거와 배제한 가설
- 실행한 조치와 담당자
- 조치 전후 지표와 정상화 시각
- 최종 해결 시각
- 늦게 발견했거나 놓친 신호
- 재발 방지 작업과 완료 기준
대화가 길었다면 /summary 결과를 초안으로 활용하되, 원인과 영향, 후속 작업은 담당자가 원문과 대조해 확정합니다.
삭제와 종료를 혼동하지 않기
Section titled “삭제와 종료를 혼동하지 않기”| 상황 | 사용할 기능 |
|---|---|
| 하나의 이상 근거만 잘못 감지됨 | 해당 신호를 오탐으로 분류한 뒤 현재 인시던트에서 근거 제거 |
| 실제 문제 대응이 정상적으로 끝남 | 인시던트 해결과 워룸 채널 닫기 |
| 잘못 생성되거나 테스트용인 인시던트 전체를 없애야 함 | 인시던트 영구 삭제 |
영구 삭제는 연결된 근거와 대응 기록을 되돌릴 수 없게 제거합니다. 정상적으로 대응한 기록은 삭제하지 않고 수명 주기를 종료해 보존합니다.
권장 마무리 순서
Section titled “권장 마무리 순서”- 담당자가 정상화 기준 충족 여부를 확인합니다.
- 워룸에 마지막 조치, 결과, 남은 작업을 남깁니다.
- 필요한 요약과 백업을 생성합니다.
- 인시던트를
해결처리합니다. - 후속 작업의 담당자와 완료 기준을 확인합니다.
- 워룸 채널을 닫습니다.
이 흐름을 지키면 현재 대응을 끝내면서도 다음 대응에 필요한 근거를 잃지 않습니다.